故 권성현 군 장학금, 박기범 하버드의대 교수 등도 도움이태석재단, 인재 양성 결실…"사랑, 도움 돌려드리겠다"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구진성 대표(오른쪽)가 조셉 볼(가운데)이 근무하는 에티오피아 블랙 라이언 병원을 방문해 지도교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태석재단 제공)남수단 최초의 신경과 의사가 된 조셉 볼(Joseph Bol). 자신의 방에 이태석 신부의 사진을 걸어 놓고 의사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이태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이태석울지마 톤즈남수단조셉신경과원광대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수자원공사, 남수단 물관리 역량 강화 파트너로 나선다"아프리카는 축구가 꿈이자 목표"…'남수단 대부' 임흥세 감독[인터뷰]518기록관-이태석재단, 7일 '우크라이나 쉰들러' 특강'울지마 톤즈' 이태석리더십스쿨 광주서 3기생 모집한국 의사된 '울지마 톤즈' 두 청년의 울림…"아픈 동포 곁으로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