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접수 4월 28일까지이태석리더십학교 학생들이 2월 초 남수단을 방문해 이태석장학생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단법인 이태석재단 제공)2024.4.12/뉴스1관련 키워드이태석 신부아프리카남수단톤즈리더십스쿨이수민 기자 "사랑해, 고생 많았어 엄마"…7명에게 새 삶 선물한 서른살 아들장윤기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가석방 없이 영구 격리해야"(종합)관련 기사故이태석 신부와 약속 지킨 소년…고국 첫 신경과 전문의 됐다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수자원공사, 남수단 물관리 역량 강화 파트너로 나선다"아프리카는 축구가 꿈이자 목표"…'남수단 대부' 임흥세 감독[인터뷰]518기록관-이태석재단, 7일 '우크라이나 쉰들러'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