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DGIST 공동연구팀, 초고속 세포외소포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응급환자 신속 진단 및 다양한 혈관질환 정밀의료에 활용"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왼쪽)와 홍선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화학물리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관련 기사[부고] 류태준 씨(팀쿠키 대표이사) 외조모상"보챔도 위험신호"…아이들 골든타임 지키는 소아신속대응팀[K-메디컬리포트]대형견 3마리 공격에 두피 80% 잃은 6세 소년…한국서 새 삶 찾았다"AI가 수술 일정 조율"…KT, 의료 AX 표준화 모델 제시"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