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DGIST 공동연구팀, 초고속 세포외소포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응급환자 신속 진단 및 다양한 혈관질환 정밀의료에 활용"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왼쪽)와 홍선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화학물리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구교운 기자 아동학대 신고 5만건 넘었다…"사후대응 넘어 조기예방해야"서울 의약단체 "사무장병원·면대약국 개설 단계서 차단"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경과원, 부작용 줄인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추진씨어스, 상반기 매출 609억·영업익 268억…연간 실적 넘었다"마지막 희망은 한국"…세계가 손놓은 간암 환자 살려낸 K-의술 [K-메디컬리포트]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