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로 10분 만에 혈관질환 진단 가능성 열렸다

서울아산병원·DGIST 공동연구팀, 초고속 세포외소포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
"응급환자 신속 진단 및 다양한 혈관질환 정밀의료에 활용"

본문 이미지 - 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왼쪽)와 홍선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화학물리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
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왼쪽)와 홍선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화학물리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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