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신고 5만건 넘었다…"사후대응 넘어 조기예방해야"

학대 판단 안 된 일반사례도 위험요인 있으면 선제 지원 필요
서영석 의원 "위험 신호 조기에 발견해 지원으로 연결해야"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영석 의원 등이 주최한 '아동학대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적 개입으로' 정책토론회.(서영석 의원실 제공)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영석 의원 등이 주최한 '아동학대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적 개입으로' 정책토론회.(서영석 의원실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