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에 재원, 권한 집중하는 정부 본 사립대병원들 '불만'"상응할 대책 없으면 말라 죽을 수도…의료인력 이동 우려" 위기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뉴스1 이재명 기자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공공의료보건복지부고려대의료원사립대병원국립대병원순천향대 부천병원사립대의료원강승지 기자 추석 응급실에 하루 3만 7645명 몰려…평소 주말보다 45%↑기자도 트라우마 겪는다…정신건강 보도, 편견 대신 공감으로관련 기사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단독]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에 임준 인하대병원 예방관리센터장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분원 설립 분주한 병원들…정부심의-의료계 입장 넘어서나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