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모니터링 결과…분만취약지 108곳소아청소년과 취약지 22곳·응급의료 취약지 102곳전국 기초자치단체 10곳 중 3곳은 1시간 내 종합병원 이용이 힘든 '의료취약지'로 조사됐다. 17개 시도별로 의료취약지 분포를 살펴보면 강원, 경북, 경남, 제주, 전남 순으로 많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경기 수원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구급차가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취약지분만취약지소아청소년과응급의료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국립중앙의료원강원강승지 기자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진천군, 몸·마음 지킴이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