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모니터링 결과…분만취약지 108곳소아청소년과 취약지 22곳·응급의료 취약지 102곳전국 기초자치단체 10곳 중 3곳은 1시간 내 종합병원 이용이 힘든 '의료취약지'로 조사됐다. 17개 시도별로 의료취약지 분포를 살펴보면 강원, 경북, 경남, 제주, 전남 순으로 많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경기 수원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구급차가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취약지분만취약지소아청소년과응급의료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국립중앙의료원강원강승지 기자 "연구실에 갇힌 혁신 제품 없앤다"…고려대의료원·식약평가원 맞손[단독] "가족이 발목 잡았나"…5년간 7만 677명 의료급여 탈락관련 기사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섬이라서, 수도권이라서 제외"…강화·옹진 필수의료 사각지대진천군, 몸·마음 지킴이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 속도안동병원, 분만·소아·응급 24시간 체계…핵심 진료 기능 강화경북 구미권 '필수의료 시범사업' 선정…소아·응급·분만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