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족이 발목 잡았나"…5년간 7만 677명 의료급여 탈락

[국감브리핑] 부양의무자 소득, 재산 문턱에 떨어져
서미화 "기준 완전 폐지돼야"…복지부, 제도개선 중

본문 이미지 - 가족에게 실제로 부양받지 못해도 가족의 소득과 재산 때문에 의료급여 수급 자격을 잃은 사람이 최근 5년간 7만 677명에 달했다. 탈락자 3명 중 2명은 여성이었으며 6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가족에게 실제로 부양받지 못해도 가족의 소득과 재산 때문에 의료급여 수급 자격을 잃은 사람이 최근 5년간 7만 677명에 달했다. 탈락자 3명 중 2명은 여성이었으며 6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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