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응급실 앞에 줄지어 대기해 있는 구급차들(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4/뉴스1신성훈 기자 마트 절도 1건을 51건 만든 경찰…'실적 부풀리기' 검찰 수사서울고법 등 전국 40여개 법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