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나라 만들 것"302개 병상·19개 진료과…소방공무원 특화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충북 음성군 국립소방병원에서 열린 개원식을 마친 후 병원 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재명 기자국립소방병원 전경.(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소방의료국립소방병원공공의료서울대병원충북충북혁신도시음성군강승지 기자 "중증당뇨병 의료비 지원 확대 환영…치료환경 개선"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관련 기사[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충북 음성에 '국립소방병원' 개원…"소방관 건강 국가가 책임진다"李대통령, 국립소방병원 개원식 참석…"영웅 지키는 게 국가 지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