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현충일 추념식…"합당한 예우, 마땅한 역사·사회적 책무"金여사, 순직 해경 어머니 편지 낭독에 눈물…정청래·장동혁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현충탑 참배 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고 이재석 경사 모친 백연재 씨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마친 후 자리로 되돌아가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6 ⓒ 뉴스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중앙아 5국과 핵심광물·공급망 협력 강화…정상회의 2년마다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