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의원, 자살예방법 일부개정안 발의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선민자살예방조국혁신당강승지 기자 [단독] 퇴원해도 갈 곳 없다…정신건강 심사 88%, 계속입원 결정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관련 기사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고독사→고립사 바꿔 부르자…생애주기별 '연결사회' 법안 발의"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국회 자살예방대상 시상식'…97개 기관·단체·개인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