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입원 5년간 86~89%…"병원이 최후 보루, 인프라 부족"병원 소재지서 심사…"환자 관할 지자체는 무관심" 지적도정신의료기관 입원 환자의 퇴원 여부 등을 결정하는 위원회 심사에서 최근 5년간 10건 중 9건 가까이가 '계속입원' 결정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퇴원이나 임시퇴원으로 이어진 사레는 3.6%에 그쳤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3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신의료기관정신병원정신건강남인순보건복지부이재명조현병강승지 기자 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한국 바이오, 유럽 뚫는다"…고려대의료원, 스위스 바젤대와 맞손관련 기사대전형 필수 공공보건 의료체계 구축한다…배후 진료 역량 강화위기 청년 발굴·지원 '대전청년미래센터' 개소[단독] 정신과 찾는 청소년 41만명 넘어…입시 경쟁 치열한 강남 '최다'오세훈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서울형 통합돌봄망 넓힌다"모국어로 확인하세요"…국립정신건강센터, 입·퇴원 서식 7개 언어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