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환자 중 오전 6~11시 23.1%…적다고 할 수 없어지면 가까울수록 강한 열기 노출…열사병 의심시 119전국에서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온열질환자 수가 1600명을 넘어섰고, 한낮이 아닌 시간에도 환자 발생이 늘고 있다. 특히 열사병 등은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 119 신고 등 즉각적인 조치가 요구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건강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온열질환질병관리청응급의학과한림대강남성심병원순천향대 부천병원열사병열탈진강승지 기자 '이 시술' 우수성 인정받은 서울성모병원…"아태 교육 표준 주도"'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관련 기사폭염엔 열사병만 조심?…단순 더위로 생각했다간 돌연사 위험[의학칼럼] 무심코 넘긴 여름철 피로감 '온열질환' 위험 신호폭염에 온열질환 사망자 또 발생…누적 2명으로 늘어빨라진 '사람잡는 더위'…온열질환 벌써 185명, 1명 사망연휴 등산·러닝 계획했다면…"더위 적응 전 무리하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