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2.8배↑…지난달 15일 서울서 80대 남성 사망열사병은 중증 응급질환…신속히 체온 낮추고 진료 필수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6일 광주 북구청 신관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근로자 휴게실에서 냉조끼를 착용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성국 기자전국적으로 이례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이광호 기자열사병이 의심될 경우 신속하게 체온을 낮춰야 한다. 환자를 그늘이나 냉방이 가능한 장소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 체열이 빠져나가도록 해야 한다. 의식이 없다면 억지로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열사병사망응급실질병관리청인천성모병원가정의학과온열질환무더위강승지 기자 차병원 "여성 건강수명연장 연구 활성화 위한 국제적 협력 절실"[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관련 기사사람잡는 폭염…제주서 온열질환 치료받던 80대 4일만에 숨져[의학칼럼] 무심코 넘긴 여름철 피로감 '온열질환' 위험 신호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1000명 돌파, 64일만…경기 242명 최다고양시, 온열질환 진단 시 15만원 지원…'경기 기후보험' 자동 가입찜통 더위에 땀 뻘뻘…"오후 2~5시 야외활동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