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사람잡는 더위'…온열질환 벌써 185명, 1명 사망

전년 대비 2.8배↑…지난달 15일 서울서 80대 남성 사망
열사병은 중증 응급질환…신속히 체온 낮추고 진료 필수

본문 이미지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6일 광주 북구청 신관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근로자 휴게실에서 냉조끼를 착용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성국 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6일 광주 북구청 신관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근로자 휴게실에서 냉조끼를 착용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성국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이광호 기자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열사병이 의심될 경우 신속하게 체온을 낮춰야 한다. 환자를 그늘이나 냉방이 가능한 장소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 체열이 빠져나가도록 해야 한다. 의식이 없다면 억지로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열사병이 의심될 경우 신속하게 체온을 낮춰야 한다. 환자를 그늘이나 냉방이 가능한 장소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 체열이 빠져나가도록 해야 한다. 의식이 없다면 억지로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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