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트남 등 10개국에 여행객 10명 중 7명 집중예방접종 등 확인, 모기 차단, 안전한 물 섭취 중요질병관리청은 지역별 감염병 발생 특성을 고려해 해외여행지 감염병 지도를 만들었다.(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감염병해외여행지일본베트남뎅기열모기홍역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유류할증료·엔저·애볼라까지…여행업계, 여름 성수기 '냉기류'베트남 여행 후 고열, 몇시간 내 죽을 수도…수막구균 주의보中 광둥성서 '치쿤구니야열' 유행…국내 위험 낮지만 예의주시백신부터 상비약까지…여행 떠나기 전 챙겨야 할 '건강 준비물'추석연휴 120만명 해외로…"이 감염병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