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트남 등 10개국에 여행객 10명 중 7명 집중예방접종 등 확인, 모기 차단, 안전한 물 섭취 중요질병관리청은 지역별 감염병 발생 특성을 고려해 해외여행지 감염병 지도를 만들었다.(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감염병해외여행지일본베트남뎅기열모기홍역강승지 기자 마운자로 처방 150만건 넘어서…2030 절반·10대 처방도 늘어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관련 기사유류할증료·엔저·애볼라까지…여행업계, 여름 성수기 '냉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