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현지 수막구균 감염 환자 95명, 예방 중요"감기처럼 접근…국내엔 최근 '4가 백신'도 도입" 최근 질병관리청이 펴낸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을 보면 베트남에서 '침습성 수막구균 감염증' 발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수막구균감염증베트남백신예방접종세브란스병원감염내과대한감염학회강승지 기자 선수들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좌절…일반인도 '발 질환' 위협오유경 식약처장, 보훈원 방문…국내 최고령 애국지사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