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현지 수막구균 감염 환자 95명, 예방 중요"감기처럼 접근…국내엔 최근 '4가 백신'도 도입" 최근 질병관리청이 펴낸 '전 세계 감염병 발생 동향'을 보면 베트남에서 '침습성 수막구균 감염증' 발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수막구균감염증베트남백신예방접종세브란스병원감염내과대한감염학회강승지 기자 '의료·돌봄 연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50곳 늘어 총 463곳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아버지, 3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