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총 71명…모두 아시아 등 해외 방문 후 감염돼 유입모기 물리지 않는 게 최선…발열, 관절통, 근육통 나타나13일 광주 북구 임동 기아챔피언스필드 앞 서방천에서 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직원들이 모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6.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치쿤구니야열 예방수칙 홍보자료(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모기광둥성치쿤구니야열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휴가철 인기여행지 10개국 감염병지도…동남아 뎅기열·홍역 주의중국 광둥성 여행객 '비상'…'치쿤구니야열' 확진 8000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