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상담원 200명으로 확충…고위험군 관리 강화국가자살대응실 신설…정신응급 필수의료로 지정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명섭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명섭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고위험군자살시도자유족응급치료강승지 기자 자살 7개월 연속 줄었다…"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 영향"아시아인 비만, BMI만으로 진단 안돼…합병증 가능성 고려해야관련 기사자살 7개월 연속 줄었다…"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 영향""도움요청부터 일상복귀까지"…자살고위험군 국가가 끝까지 관리"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안전망 구축에 역량 모은다"응급실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병원 95→100곳으로 확대한다자살사망 4월 10년 내 최저…복지부 '예방·검진 혁신'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