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상담원 200명으로 확충…고위험군 관리 강화국가자살대응실 신설…정신응급 필수의료로 지정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명섭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명섭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고위험군자살시도자유족응급치료강승지 기자 "한의약에 문화, 체험 더하다"…이곳, 성남 '유니크 베뉴' 선정20대 과일·채소 섭취율 심각…"잘 챙겨 먹자" 인증캠페인 운영관련 기사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요금 못 내도 109 연결된다"…자살예방상담전화 긴급번호 지정[2027 예산안] 자살예방 전년比 29%↑…24시간 '국가대응실' 신설자살 7개월 연속 줄었다…"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 영향""도움요청부터 일상복귀까지"…자살고위험군 국가가 끝까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