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상담원 200명으로 확충…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국가자살대응실' 신설…정신응급 병상 2030년 2000개로 확대서울 마포대교의 비상벨. ⓒ 뉴스1 안은나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자살시도자유족정부고위험군긴급대응자살사망자자살예방강승지 기자 "한의약에 문화, 체험 더하다"…이곳, 성남 '유니크 베뉴' 선정20대 과일·채소 섭취율 심각…"잘 챙겨 먹자" 인증캠페인 운영관련 기사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요금 못 내도 109 연결된다"…자살예방상담전화 긴급번호 지정응급실 찾은 자살시도자 81% 정보 누락…감사원 "정보연계 체계 미흡"자살예방협회 "정부 긴급대응 강화방안 환영…실효성 담보 기대""치료받고 바로 집으로" 막는다…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