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상담원 200명으로 확충…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국가자살대응실' 신설…정신응급 병상 2030년 2000개로 확대서울 마포대교의 비상벨. ⓒ 뉴스1 안은나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자살시도자유족정부고위험군긴급대응자살사망자자살예방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정은경 "위기에 놓인 국민, 혼자 두지 않겠다…자살예방센터 연계 강화"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