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상담원 200명으로 확충…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국가자살대응실' 신설…정신응급 병상 2030년 2000개로 확대서울 마포대교의 비상벨. ⓒ 뉴스1 안은나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자살시도자유족정부고위험군긴급대응자살사망자자살예방강승지 기자 "식품 회수·판매중지 정보, 국민비서 '구삐'로 볼 수 있다""바이오 혁신에 속도 더하다"…식약처, 글로벌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안전망 구축에 역량 모은다"자살사망 4월 10년 내 최저…복지부 '예방·검진 혁신' 부각정부-지역, 자살예방계획 세워 실행했더니 사망자 49.6% 감소AI로 고위기 학생 발굴·SNS 모니터링…10대 자살률 절반 수준 낮춘다강북구, 경찰·관계부서 합동 자살고위험군 안전망 강화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