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감소세 공고화…전담인력 1000명 증원치료비 지원받는 마약류 중독자 500명 증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월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서울 마포대교에 '한번만 더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류자살보건복지부마약 중독자사회복귀일상회복고위험군마약강승지 기자 [2027 예산안] 건보 13.8조 국고지원…상병수당 본사업안은 '미정'[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관련 기사[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