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10만명, 지원 한도 200만원, 전문성 갖춘 체계 제안돌봄과미래, 국회 의원회관서 '정책 추진 토론회' 개최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이사장.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김용익돌봄과미래지역사회돌봄주택개조변창흠강승지 기자 3개월 이상 해외체류 예정자, 온라인서 건강보험 급여정지 가능'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혁신·준혁신 기업 키운다관련 기사[인터뷰] 김용익 "AI만 돈 되는 것 아냐…통합돌봄도 남는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