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10만명, 지원 한도 200만원, 전문성 갖춘 체계 제안돌봄과미래, 국회 의원회관서 '정책 추진 토론회' 개최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이사장.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김용익돌봄과미래지역사회돌봄주택개조변창흠강승지 기자 대학병원 안 남는다…신규 전문의, 동네 병의원으로 몰렸다K뷰티 날았다…3분기 누적 바이오헬스 수출 248억 달러, 역대 최대관련 기사"'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인터뷰] 김용익 "AI만 돈 되는 것 아냐…통합돌봄도 남는 투자""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민주당 의료특위 "국민 돌봄 위해선 지역 보건소 위상 재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