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전화 집중될 오후 시간대에 배치서울 마포대교에 '한번만 더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자살예방상담전화보건복지부109자원봉사자새마을행정안전부강승지 기자 프로포폴 등 치료외 사용 폭증…수사 의뢰된 병의원 2년새 1.5배"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91세 이근후 교수 마지막 길관련 기사[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어디?…보건복지 상담 '129' 24시간 운영코레일 '자살예방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자살률 줄었지만 갈 길 멀다…"'신청주의' 뜯어고쳐야"오늘은 자살예방의 날…목숨 살리기 위한, 끊김없는 관심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