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33곳…강남-서초 66곳, 전체의 20%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치료 목적과 무관하게 쓴 게 의심돼 수사 의뢰된 사례가 2년 새 1.5배 늘어났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수사 의뢰 대상 의료기관이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키워드프로포폴의료용 마약류수사의뢰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식약처 임상자료 2672건 외부 노출…오유경 "오늘 새벽 접근 차단"비만치료제 실명 우려에…오유경 "허가 변경 전 안전정보 신속 제공"관련 기사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졸피뎀도 프로포폴도 사라졌다…도난·분실 마약류 6만8000개"피부 하얘진다" 프로포폴 36번 투약…병원 13곳 쇼핑한 환자도 적발강남 길바닥에 나뒹군 프로포폴 약병…식약처, 의료용 마약류와 전면전오유경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 총력"…프로포폴 특별감시단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