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33곳…강남-서초 66곳, 전체의 20%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치료 목적과 무관하게 쓴 게 의심돼 수사 의뢰된 사례가 2년 새 1.5배 늘어났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수사 의뢰 대상 의료기관이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키워드프로포폴의료용 마약류수사의뢰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91세 이근후 교수 마지막 길[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관련 기사"피부 하얘진다" 프로포폴 36번 투약…병원 13곳 쇼핑한 환자도 적발강남 길바닥에 나뒹군 프로포폴 약병…식약처, 의료용 마약류와 전면전오유경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 총력"…프로포폴 특별감시단 출범(종합)'프로포폴 특별감시단' 뜬다…마약류 불법유출 '징벌적 과징금' 추진'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