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사망자 2명, 지난 11일 하루에만 99명 발생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오후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뙤약볕을 피해 양산을 쓴 학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열탈진열사병온열질환자온열질환사망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폭염 막바지에도 온열질환자 3859명…하루 새 56명 발생온열질환자 131명 늘어 누적 3237명…인천·강원서 2명 사망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서울·경기서 3명 사망입추 무색한 폭염…온열질환 10명 중 4명, 8월 엿새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