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온열질환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영재교육 대상자 2081명 선발대구시, 12조6053억 규모 2회 추경 편성…민생·AI·교통에 집중관련 기사'대프리카' 늦더위에 마스터즈육상대회 비상…대구의사회 의무 지원추경호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구청장·군수 긴급 대책회의40도 육박 폭염에 대구·경북 온열질환자 240명…1명 사망자도40도 육박 극한 더위 대구 온열질환자 45명…지난해 절반 수준39도 찜통더위에 온열질환자 1300명 돌파…누적 사망자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