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 위험…야외활동 자제·충분한 휴식탈수 방치 땐 급성신손상 가능성…"수분·전해질 함께 보충해야"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지난 달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폭염중대경보폭염특보온열질환열사병급성신손상천선휴 기자 "한약사, 의사 처방약 조제 못한다"…복지부, 전국 지자체에 공문"백옥주사 팔아요"…병원 납품용 약 빼돌려 1.6억 챙긴 일당관련 기사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경남도,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강화…냉방비 지원·쉼터 확대강릉 108㎜ 물폭탄, 수도권 39도 폭염…'두 얼굴' 한반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