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 위험…야외활동 자제·충분한 휴식탈수 방치 땐 급성신손상 가능성…"수분·전해질 함께 보충해야"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지난 달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폭염중대경보폭염특보온열질환열사병급성신손상천선휴 기자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률 껑충…"고위험군 꼭 맞아야"첨단바이오 개발 문턱 낮춘다…식약처, 맞춤형 규제 콘텐츠 공개관련 기사"육상특보구역 36곳, 주변에 열기 있는 저등급 관측시설에 의존"올여름 역대 3위로 뜨거웠던 전북…열대야는 평년 3배 '육박'서울 폭염특보 모두 해제…"30일부터 낮 최고 28도""폭염인데 냉방장치도 '미흡'"…서울 민간 공사장 30곳서 31건 지적폭염중대경보 땐 을지연습 야외훈련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