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 위험…야외활동 자제·충분한 휴식탈수 방치 땐 급성신손상 가능성…"수분·전해질 함께 보충해야"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지난 달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폭염중대경보폭염특보온열질환열사병급성신손상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관련 기사"폭염인데 냉방장치도 '미흡'"…서울 민간 공사장 30곳서 31건 지적폭염중대경보 땐 을지연습 야외훈련 중지폭염 한풀 꺾였지만…온열질환자 '10명 추가' 누적 3394명폭염 한풀 꺾였지만 온열질환자 지속…누적 3382명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