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4만 3850원 관리급여 적용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관리급여건강보험보건복지부물리치료강승지 기자 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BMI 25가 비만 기준?"…27로 높여도 만성질환 예측력 비슷관련 기사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건보·실손보험 공동심사 추진"도수치료 묶자 신장분사 실손 청구액 급증…혼합진료도 늘어비급여 진료비 월 7500억…1인실·도수치료에만 1100억"도수치료 제한=치료권 침해" 서울시의사회가 낸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