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4만 3850원 관리급여 적용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관리급여건강보험보건복지부물리치료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관련 기사도수치료 청구 '뚝'…'8주룰'까지, 손보사 하반기 웃나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도수치료 가격·횟수 제한에 헌법소원…"시행령으로 치료 통제"심평원, 비급여 관리 본격화…'도수치료'가 첫 타깃'진료권' 외치던 의료계, 관리급여 시행되자 도수치료 중단…환자들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