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4만 3850원 관리급여 적용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관리급여건강보험보건복지부물리치료강승지 기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써달라" 500만 원 두고간 경남 '천사'김완욱 가톨릭의대 교수, 셀트리온에 기술이전…난치질환 극복 도전관련 기사심평원, 비급여 관리 본격화…'도수치료'가 첫 타깃'진료권' 외치던 의료계, 관리급여 시행되자 도수치료 중단…환자들 '혼란'도수치료 급여화 시작…병원은 '고용·운영' 더 걱정[특별기고] 관리급여, 국민의 치료받을 권리를 누가 빼앗고 있는가오늘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회당 4만3850원·최대 24회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