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이용 항목 가격·적정 기준 마련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열린 도수치료 생존권 수호 전국 물리치료사 총궐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현실 무시 획일적 관리급여, 환자 중심 전면 재설계' 등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급여비급여구교운 기자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망막세포 손상…SIRT1 활성화하자 완화대한적십자사, 장애인스포츠 유망주 11명에 장학금관련 기사혈액암 블록버스터 약 '브루킨사' 건강보험 급여 확대 청신호"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건보 청구 0원' 비급여 병원 증가…대구 중구 34곳 전국 5위'건보 청구 0건' 일반의 의원 1436곳, 3분의 1이 강남·서초에불법 의약사범 합수팀, 강남 '사무장병원' 의심 병의원 첫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