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공개되지 않으나 의대-바이오기업 간 최고금액"가톨릭대 의대 관계자와 셀트리온 관계자가 신약개발 기술이전 계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자가면역질환가톨릭중앙의료원가톨릭대셀트리온김완욱강승지 기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써달라" 500만 원 두고간 경남 '천사'복지부 조직 탈바꿈…지역필수공공의료실 신설, 산하 2국 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