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울산 등 5곳은 2025년에도 미운영 표시신생아학회 "마지막 한계 도달"…대책 마련 촉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중환자실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관련 기사난임 치료 결실 맺은 부부, 건양대병원에 아기 백일 기념 기부김대중 전북도의원 "모자 응급의료 체게 붕괴 직전, 지원 필요"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협력망 확대…충북·충남·제주 4곳 추가 선정건보 일산병원, 심평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부산대병원, 감염병·중증환자 집중 치료 통합중환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