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울산 등 5곳은 2025년에도 미운영 표시신생아학회 "마지막 한계 도달"…대책 마련 촉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중환자실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erforms Korea's first MAKO robot-assisted hip revision arthropla...관련 기사부산대병원, 감염병·중증환자 집중 치료 통합중환자실 운영전북 유일 권역모자의료센터 의사 부족 심화…'진료 공백' 우려'엄마·아빠' 부르고 공도 '뻥' …'인간극장' 오둥이 벌써 이렇게 컸네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한다…4000억 지역 우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