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격리병상 6개, 일반중환자병상 5개 등 11병상 구축김해영 부산대병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참석자들이 통합중환자실 개소를 기념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부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대병원통합중환자실팬데믹이주현 기자 부산 사상구 재정난 해소 TF 가동…세입 확충·지출 효율화 추진김무성 부산백병원 교수, 제67대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선출관련 기사"병원·의료계의 시급한 현안은 '스마트병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