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격리병상 6개, 일반중환자병상 5개 등 11병상 구축김해영 부산대병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참석자들이 통합중환자실 개소를 기념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부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대병원통합중환자실팬데믹이주현 기자 文 의원 시절 사무소·李대통령 만든 선거사무소…박홍배 국회의원 입성부산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개회…추경안 등 134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