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근무 77.7→70.5시간…우울감 31%·자살 생각 23%로 상승외과계·비수도권 부담 여전…"근무시간 단축만으로 해결 안 돼"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 뉴스1 김성진 기자전공의 주당 근무시간.(대한전공의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세브란스,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 200례 달성로봇 갑상선 수술 중 부갑상선 혈류 확인…기능저하 위험 예측관련 기사보건의료정책, 청년세대와 함께 만든다…간담회 등 참여 확대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포괄수련종합병원 '맞손'…협의회장에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청년 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뭉쳤다…대한전문연합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