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근무 77.7→70.5시간…우울감 31%·자살 생각 23%로 상승외과계·비수도권 부담 여전…"근무시간 단축만으로 해결 안 돼"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 뉴스1 김성진 기자전공의 주당 근무시간.(대한전공의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관련 기사이상휘 "의료취약 섬에 공보의 우선 배치"…법 개정안 발의예방·건강관리·돌봄 잇는다…초고령사회 의료개혁 밑그림보건의료정책, 청년세대와 함께 만든다…간담회 등 참여 확대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포괄수련종합병원 '맞손'…협의회장에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