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1일까지 특별모금도 진행지난 2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한 여성이 잔해 아래 가족이 매몰돼 있다고 호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랑의열매베네수엘라지진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수재민들 힘내십시오"…500만 원 놓고간 경남 '익명 천사'"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써달라" 500만 원 두고간 경남 '천사'심평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탁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원 특별모금…7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