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 달간 18곳 수사 의뢰…전국서 제보 50건현금 환급·건기식 제공·실손보험 악용 등 수법 진화광주의 한 요양병원에 이동식 수액 걸이들이 한 곳에 모아져 있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요양병원페이백천선휴 기자 '구급차 명의 대여 의혹' 대한인명구조단, 복지부 점검 받는다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관련 기사체외충격파 실손, 7일 간격 안 지켜도 '평균 주 1회'면 혜택카드 마케팅 동의하면 광고 전화 빗발…동의 항목·서식 바꾼다"실손 있죠?" 1000만원 선결제 유도…페이백 의심 병원 15곳 수사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1주년…"금융감독 패러다임 사전예방 전환""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