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 달간 18곳 수사 의뢰…전국서 제보 50건현금 환급·건기식 제공·실손보험 악용 등 수법 진화광주의 한 요양병원에 이동식 수액 걸이들이 한 곳에 모아져 있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요양병원페이백천선휴 기자 레몬헬스케어 '세월호 참사일' 표기 공식 사과…"병원 책임 아냐"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선정…"최종 치료 역량 평가"관련 기사'빚투' 37조, 롤러코스터 증시에 휘청…이찬진 "손실 위험 노출"정부-의료계 "비정상·가짜진료 퇴출 시급"…자율징계권 요구도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강력 자정, 반드시 퇴출돼야"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비정상·가짜진료 현장조사 본격화…신고포상금 최대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