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 시군구, 산부인과 전문의 3명 이하"지역필수공공의료에 투자 시급"지난 2024년 6월 19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소재 한 여성병원의 문이 굳게 닫혀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산부인과지역필수공공의료소아청소년과권칠승서미화더불어민주당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전이되면 생존율 절반으로 뚝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관련 기사병원들 "기업상속공제 제외 재검토 촉구…지역필수의료 말살""전국에서 출생아 가장 많은 경기도, 어린이병원 전혀 없어"李대통령도 격려…서울대병원 위탁운영, 국립소방병원 개원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진천군, 몸·마음 지킴이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