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OPE' 운동 크루 창단서울아산병원 암병원 의료진과 암 환자와 암 환자의 가족, 친구 등으로 구성된 MY HOPE 운동 크루가 앞으로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모습. (서울아산병원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젊은 암암병원암 환자운동 크루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40대 후반 한국 여성, 유방암 발병률 높은 이유…"마른 체형 특성"2025 두산연강외과학술상에 김희정·이인섭·이정무 교수'턱걸이 챔피언' 김동호 "암 투병 중 운동이 인생 바꿨죠"서울아산병원 "2030 청춘에 찾아온 암, 함께 달리며 이겨내자"[인터뷰] "세계 암병원 톱10 중 3곳 한국…K-암치료 수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