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애인·노인 거점시설 있지만 환자 시설은 아직 없어""중증질환 환자·가족 위한 투병정보 등 정책허브 필요"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구교운 기자 "ADC 다음은 방사성의약품?"…K-바이오 새 먹거리 부상"도수치료 4만원" 관리급여 전환 앞두고 의료계 반발 확산관련 기사안철수, 6·3 지선 전국 지원유세 마무리…"검증된 후보가 선택받아야"오세훈 "정원오,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 될 것"…48시간 총력유세'D-2' 정원오·오세훈, 서울 전역 누비며 막판 총력전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오세훈 "李정부 국무회의서 무거운 민심 쏟아낼 것…정원오는 허수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