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애인·노인 거점시설 있지만 환자 시설은 아직 없어""중증질환 환자·가족 위한 투병정보 등 정책허브 필요"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