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 수조 원 M&A 완료…"암세포만 정밀 타격" 차세대 항암 플랫폼 주목퓨쳐켐·셀비온 임상 속도…악티늄 공급난은 현실 과제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SK바이오팜 대표)관련 키워드방사성의약품항암플랫폼셀비온퓨쳐켐듀켑바이오SK바이오팜구교운 기자 "도수치료 4만원" 관리급여 전환 앞두고 의료계 반발 확산복지부, 다기관 협력수련 기관 서울대병원 등 15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