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 다음은 방사성의약품?"…K-바이오 새 먹거리 부상

글로벌 빅파마 수조 원 M&A 완료…"암세포만 정밀 타격" 차세대 항암 플랫폼 주목
퓨쳐켐·셀비온 임상 속도…악티늄 공급난은 현실 과제

본문 이미지 -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SK바이오팜 대표)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SK바이오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