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 수조 원 M&A 완료…"암세포만 정밀 타격" 차세대 항암 플랫폼 주목퓨쳐켐·셀비온 임상 속도…악티늄 공급난은 현실 과제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SK바이오팜 대표)관련 키워드방사성의약품항암플랫폼셀비온퓨쳐켐듀켑바이오SK바이오팜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