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 수조 원 M&A 완료…"암세포만 정밀 타격" 차세대 항암 플랫폼 주목퓨쳐켐·셀비온 임상 속도…악티늄 공급난은 현실 과제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SK바이오팜 대표)관련 키워드방사성의약품항암플랫폼셀비온퓨쳐켐듀켑바이오SK바이오팜구교운 기자 비만약 열풍 이끈 '펩타이드'가 뭐길래…삼성바이오 2.7조 베팅서영석, 전반기 법안투표 1426건 모두 참여했다⋯전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