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지킴 프로젝트' 대사로서 군 장병, 자살 유족 지원 앞장보이그룹 NCT 도영. 2025.10.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NCT도영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군자살강승지 기자 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관련 기사李 "자살자 감소, 가장 큰 성과"…정부 1년여간 총력 대응 빛났다NCT 도영·수학강사 정승제 등 생명대사들, 자살 예방 메시지 전파 총력자살사망자 1000명 감축 프로젝트 가동…천명지킴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