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시작으로 7개 부대 순회우울증 선별검사 등으로 병영 내 생명존중문화 확산보이그룹 NCT 도영이 지난해 10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 후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NCT도영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천선휴 기자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28억 신고…권병기 복지부 대변인은 20억건보공단, WHO 사무총장과 간담회…협력센터 교류 확대 모색관련 기사李 "자살자 감소, 가장 큰 성과"…정부 1년여간 총력 대응 빛났다NCT 도영·수학강사 정승제 등 생명대사들, 자살 예방 메시지 전파 총력"내일은 분명 더 행복해진다"…NCT 도영, 자살예방에 1억 기부자살사망자 1000명 감축 프로젝트 가동…천명지킴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