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아 가족 40여명 울산 초청…1박2일 HD현대重 야드 투어·축구 관람'치료 이후 삶'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아워 히어로즈' 시작중증 질환을 이겨낸 환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활동 '아워 히어로즈'에 참여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울산 여행에 초대받아 지난 1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HD FC의 ‘어흥’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소아암구교운 기자 [인터뷰] 김교흥 "태어날 때 출발선 택할 수 없어…자립청년 국가가 책임져야"[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관련 기사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서울아산병원, 美뉴스위크 심장 등 5개 분야 아태 지역 1위서울아산병원, 국내 최대 중입자치료센터 착공…"2031년 가동"'왕사남' 유해진,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암환자들 일상 되찾길"이제훈,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병원 발전 기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