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00만원·타 지역 1000만원…자립정착금 국가사업 전환 촉구"청년 홀로 절벽에 서지 않게 국회가 '좋은 어른' 책임 다할 것"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자립준비청년자살자살예방김교흥천선휴 기자 [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잔류농약 기준치 4배 초과…'홍초고춧가루' 판매 중단·회수구교운 기자 [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주식은 점검하고 코인은 '깜깜이'…국민연금 운용직원 관리 공백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자살로부터 한 사람 지키는 예산 226만 원에 불과…예방기금 절실금감원·복지부, 불법사금융 피해 취약계층 '원스톱 지원' 구축도미노피자, '남수단 파병' 한빛부대에 피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