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형훈 차관 "약가개편, '복제약' 중심 구조 깨는 신약개발 기폭제"

[인터뷰] 복지부 2차관 "절감액 연 2700억, 신약·필수의약품 투자"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확대,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형사부담 완화"

본문 이미지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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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그동안 분만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했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까지 확대함으로써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그동안 분만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했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까지 확대함으로써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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