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복지부 2차관 "절감액 연 2700억, 신약·필수의약품 투자""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확대,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형사부담 완화"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그동안 분만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했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까지 확대함으로써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형훈보건복지부차관약가개편필수의료구교운 기자 클래시스, 브라질 직영 전환 후 첫 대규모 행사…"공격적 확장"동아제약, 근육통 완화 위한 'MK6 테이핑 자석패치' 출시천선휴 기자 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김붕년 교수 "코로나가 뒤흔든 아이들 세계…'폰 꺼라'로 해결 안돼"[인터뷰]관련 기사정부 대표단, WHO 집행이사회 참석…글로벌 보건 현안 논의정부 "의료제품 재고 안정적…MRI용 헬륨 수급도 문제없어""의료제품 수급 회복됐지만 매점매석, 판매가 잡는 일 남았다"주사기 재고 4593만개…"민관 협력 대응으로 수급 안정세 회복"당정 "산모·신생아 사망없게 특단 대책…상급종합병원 역량 평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