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복지부 2차관 "절감액 연 2700억, 신약·필수의약품 투자""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확대,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형사부담 완화"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그동안 분만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했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까지 확대함으로써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형훈보건복지부차관약가개편필수의료구교운 기자 '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비대면진료 약배송 전면 확대…모든 환자로 대상 넓힌다천선휴 기자 '수능 코앞인데 아프면 어쩌지'…수험생이 지금 챙길 건강수칙"실컷 놀다 왔는데 여긴 왜 아프지"…'휴가 후유증' 주의보관련 기사신산업 규제혁신 어디로…'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벤처업계 '우려'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복지차관 "이달 '지역의대 신설계획서' 접수 중…평가 거쳐 선정"'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인력 안정적 확보 중요…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