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복지부 2차관 "절감액 연 2700억, 신약·필수의약품 투자""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확대,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형사부담 완화"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그동안 분만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했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까지 확대함으로써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형훈보건복지부차관약가개편필수의료구교운 기자 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 CAR-NK 치료제 위탁생산대웅제약 '바로에젯정' 출시…"스타틴 저용량 복합제 시장 선도"천선휴 기자 '라방'하는 질병청·'공개유튜버' 식약처·X신설 복지장관…"소통이 답이다""약을 잘못 주셨네요"…약국 신고 86%가 '처방 오류'관련 기사"선제 대응하겠다"…중동전쟁 대비 의약품 수급 상황 점검"한의사들 설자리 확보해야" 한의협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재산공개] 정은경 장관 57억 신고…오유경 식약처장은 96억보건의료 R&D 로드맵 논의…AI·오가노이드 등 유망기술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