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복지부 2차관 "절감액 연 2700억, 신약·필수의약품 투자""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확대,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형사부담 완화"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그동안 분만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했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까지 확대함으로써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형훈보건복지부차관약가개편필수의료구교운 기자 심평원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사람이 최종판단"580g으로 태어나 콧줄 떼고 달린다…이른둥이들 특별한 운동회천선휴 기자 대형견 3마리 공격, 두피 80% 잃은 6세 소년…한국서 새 삶 찾았다Global Bio Forum 2026: Unveiling K-Bio's Strategies for Global Market Success관련 기사"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의료AI 키우려면 '심장'부터"…복지부, 네이버 데이터센터 찾아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적정병원 선정 17분 단축돼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신약개발도 AI 시대…국내외 임상시험 판이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