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에도 제품 생산에 원료공급 최우선 조치보건복지부는 12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중동전쟁 발발 이후 의료제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제7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주사기의료제품수액백중동전쟁식품의약품안전처의료기관매점매석강승지 기자 [부고] 장원현 씨(대한의사협회 국장) 부친상농어촌 건강 지킬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124명 배출관련 기사"의료제품 수급 회복됐지만 매점매석, 판매가 잡는 일 남았다"5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플라스틱 우선 공급…수급현황 매일 공개"주사기 없다" 여전히 난린데…12만개 창고 쌓아둔 업체 또 적발李대통령 "주사기 등 매점매석, 시행령 안되면 법률 바꿔서라도 몰수"복지부, 주사기 과다 구입 의심 의료기관 24곳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