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에도 제품 생산에 원료공급 최우선 조치보건복지부는 12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중동전쟁 발발 이후 의료제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제7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주사기의료제품수액백중동전쟁식품의약품안전처의료기관매점매석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李대통령, 복지부·식약처에 깜짝 피자 선물…"직원들 웃음꽃 퍼져"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중동전쟁 불확실성 속에도 의료제품 수급 안정세…재고 126% 수준정부 "의료제품 재고 안정적…MRI용 헬륨 수급도 문제없어""의료제품 수급 회복됐지만 매점매석, 판매가 잡는 일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