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관계 압박에 쉼터 사라져…'사회적 뇌' 발달이 갈등 해결의 열쇠섣부른 조언보다 감정 수용이 먼저…부모는 자녀의 '안전한 어른' 돼야김붕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가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제공)코로나19 펜데믹 시기인 2021년 7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원격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2021.7.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붕년서울대병원소아청소년정신과코로나19천선휴 기자 "최초의 K-프로페셔널"…파독 간호사 60년 발자취 조명'발암물질' 벤조피렌 2.4배 초과 검출…들기름 회수 조치관련 기사김붕년 서울대병원 교수 문체부 표창…"아동 문화예술교육 효과"연세대-서울대 컨소시엄 '자폐 선별 AI 의료기기' 개발 착수충남대 언어병리학과-서울대병원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업무협약김붕년 서울대 교수, 아시아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신임회장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미래전략 고심…정책 포럼·국제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