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사 위주 정책에 중소 사 소외된다는 의견"약가 인하하면 혁신 속도 저하…위기감 팽배"8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랜드 내에 개점한 창고형약국 메디킹덤약국. 2026.2.8 ⓒ 뉴스1 이광호 기자정부가 약가 개편안을 마련한 것을 두고 업계 내 의견이 분분하다. (자료사진) 2026.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건정심한국제약바이오협회약가인하문대현 기자 롯데바이오,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품질 경영' 입증SK바이오팜, 중국 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 공식 출시김정은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 이대우 상무 사내이사 선임…비과세 배당 승인최규환 대표, 일동홀딩스 새 선장…영업·마케팅 두루 거친 전문가(종합)관련 기사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약가개편]희귀질환 치료제 100일 내 급여…신약 접근성 대폭 확대[약가개편]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복합환자, 年 2만1000원 아낀다'제네릭 약가 40%대 인하' 의결될까…업계 긴장"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