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사 위주 정책에 중소 사 소외된다는 의견"약가 인하하면 혁신 속도 저하…위기감 팽배"8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랜드 내에 개점한 창고형약국 메디킹덤약국. 2026.2.8 ⓒ 뉴스1 이광호 기자정부가 약가 개편안을 마련한 것을 두고 업계 내 의견이 분분하다. (자료사진) 2026.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건정심한국제약바이오협회약가인하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김정은 기자 "한 번 투여로 장기 생존 기대"…림프종 치료 새 길 연 '예스카타'[약전약후]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관련 기사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재평가' 칼 빼든 복지부…1400억 제약 시장 '긴장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