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개편]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복합환자, 年 2만1000원 아낀다

제네릭 및 특허만료 약 산정률 53.55%→45% 조정
13번째 제네릭부터 직전 최저가 대비 15%씩 인하

본문 이미지 - 13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를 걷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
13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를 걷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합리화 조치의 일환으로 약가 산정률이 53.55%에서 45%로 조정됨에 따라 고혈압·고지혈증·당뇨를 모두 앓는 복합 만성질환자라면 약값을 연간 2만 1000원 줄일 수 있다. 고혈압·고지혈증·당뇨 제네릭 의약품을 복용 중이라면 약값 경감 폭은 더 커진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합리화 조치의 일환으로 약가 산정률이 53.55%에서 45%로 조정됨에 따라 고혈압·고지혈증·당뇨를 모두 앓는 복합 만성질환자라면 약값을 연간 2만 1000원 줄일 수 있다. 고혈압·고지혈증·당뇨 제네릭 의약품을 복용 중이라면 약값 경감 폭은 더 커진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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