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등재 절차 도입…혁신형·준혁신형 기업 우대 강화 퇴장방지·필수의약품 공급 지원…기 등제 약제까지 소급서울 종로구 약국거리. ⓒ 뉴스1 이동해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약가개편희귀질환치료제보건복지부건정심천선휴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필수·지역 의료 강화"…연내 '의료혁신전략' 내놓는다관련 기사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복지부 "약가 구조, 지속 가능해야…협의체 구성해 논의할 것"[기자의 눈] 국내 제약사는 약가인하로 비상인데…조용히 웃는 외국계약가개편 후속 절차 속도내는 정부…업계, 제도 충격·부담 '촉각'환자단체 "약가제도 개선 긍정적…신약 접근성·생명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