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등재 절차 도입…혁신형·준혁신형 기업 우대 강화 퇴장방지·필수의약품 공급 지원…기 등제 약제까지 소급서울 종로구 약국거리. ⓒ 뉴스1 이동해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약가개편희귀질환치료제보건복지부건정심천선휴 기자 "초고령 사회 해법은 '디지털 돌봄'…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해야"제1형 당뇨·만성콩팥병 재생치료 길 열리나…임상연구 2건 승인관련 기사美, 세탁기 등 완제품 관세 25% 일괄조정…韓 의약품 15%(종합)[인터뷰]이형훈 차관 "약가개편, '복제약' 중심 구조 깨는 신약개발 기폭제"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복지부 "약가 구조, 지속 가능해야…협의체 구성해 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