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원하는 건 법정싸움 아닌 진심 어린 사과와 신속한 보상""처벌만 강조되면 위험한 수술 피해…진료 전념 환경 만들어야"박주민 위원장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증환자단체필수의료구교운 기자 의협 "지역의대 신설 근거 공개해야…기존 수련병원 지원 우선"흩어진 의료비 지원 한 번에…건보공단, 통합관리 방안 논의관련 기사정은경, 오늘 경찰청장 직무대행 만난다…필수의료 수사지침 논의임이자, '아주대 응급실 압색' 맹폭…"적법한 수사 아냐, 갑질""숨 쉴 권리 지켜야…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환경 개선 절실"식약처, 신생아·암환자 치료제 등 국가필수의약품 8종 신규 지정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