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원하는 건 법정싸움 아닌 진심 어린 사과와 신속한 보상""처벌만 강조되면 위험한 수술 피해…진료 전념 환경 만들어야"박주민 위원장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증환자단체필수의료구교운 기자 '왕사남' 박지훈 15㎏ 감량…극단적 다이어트, 골손실 위험국립암센터, 2030년까지 '정밀예측·AI의료' 중심 암연구관련 기사'필수의료 기소제한' 복지위 통과에…환자들 "정당성 잃었다"'국립의전원법' 복지위 의결…'필수의료 기소제한법'도 통과의료사고 수사·형사특례 담긴 법안에 환자단체 "위헌 소지" 비판'응급실뺑뺑이' 막자…'우선수용병원 지정 의무화법' 발의"성분명처방 신중해야…동일 성분도 환자 따라 약효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