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우선 수용해 응급진료 제공…재정지원 및 면책규정도"김선민 "환자 수용 요구만으론 못 막아…법적 안전망 함께 마련"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뺑뺑이김선민중증환자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관련 기사작년 응급실 뺑뺑이 5657건…시도 11곳 응급환자 수용의무지침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