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우선 수용해 응급진료 제공…재정지원 및 면책규정도"김선민 "환자 수용 요구만으론 못 막아…법적 안전망 함께 마련"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뺑뺑이김선민중증환자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관련 기사"응급환자 이송 혁신사업 운영 안정적"…사망 줄고 환자 수용 늘어작년 응급실 뺑뺑이 5657건…시도 11곳 응급환자 수용의무지침 거부[단독] 의료공백 꼬박 1년, 3조5424억 썼다…의정갈등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