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우선 수용해 응급진료 제공…재정지원 및 면책규정도"김선민 "환자 수용 요구만으론 못 막아…법적 안전망 함께 마련"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뺑뺑이김선민중증환자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관련 기사작년 응급실 뺑뺑이 5657건…시도 11곳 응급환자 수용의무지침 거부[단독] 의료공백 꼬박 1년, 3조5424억 썼다…의정갈등은 여전